Atticus Ross3 트론: 아레스 - 씨네큐 신도림 첫 방문, 닌덕질은 계속 된다 네이버 '영화제 다니는 사람들 : 영다사' 카페에도 같은 내용으로 올렸습니다.뭐 개인 블로그에 다시 올리는 거니까 괜찮겠죠...?! (괜찮을 거라고 믿을게요ㅇㅇ) ★ 영화 내용 스포 1도 없습니다 ★ 비덕인 남편(제 덕질의 최대 피해자)에게 트론이 어쩌구 아레스가 어쩌구 떠들었는데 남편이 트론 하나도 모르니까 닌덕인 너님은 알아서 잘 보고 오길 바란다 뭐 그런 응원같지 않은 응원을 받고... 한국에 씨네큐라는 제4의 극장이 존재한다는 걸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밤에 알았는데 롯데,메가박스,CGV의 트론: 아레스 특전은 끌리는 게 하나도 없어서 씨네큐 신도림으로 1호선 급행을 타고 원정을 다녀왔습니다.미니멀리스트(는 개뿔인)나는 보관하기 귀찮은 A3 크기 포스터 따위 모으지 않는다... 월요일 아.. 2025. 10. 13. 2021년 3월 14일, 광흥창역 도프 레코즈 2021년(저는 아직도 올해에 적응하지 못했습니다)3월 13일 토요일에 남친이랑 너무 과하게 놀아서-_- 오해의 소지가 있는 언급(-_-)인데 너무 오해하지 마시고...-_- 토요일에 남친이랑 화서동에서 가려고 했던 음식점들이 전부 정기 휴일이라 문을 연 식당을 찾아다니느라 같이 2시간 넘게 걸어다녔습니다...-_- 식당 찾느라 체력 낭비 뭐지 이거... 아무튼 13일 토요일 밤에 도프 인스타에 소울 LP판이 소량 재입고 되었다기에 지금 아니면 언제 도프를 갈까 싶어서 토요일에 너무 많이 걸어서 몸 상태가 좋지는 않았지만 발령 전에 매장 한번 가 보려고 우다다다 뛰어감. 광흥창역... 처음 가 봤는데 너무... 아무 것도 없어... 상수역 정도면 홍대 쪽 갈 때 동선에 넣고 어떻게든 눈도장 한번 찍었을 .. 2021. 3. 24. 더 소셜 네트워크 2020 데피니티브 에디션 2XLP 구입은 닌 공홈에서 했는데 미국에서 배대지로 가고, 배대지에서 한국으로 걸린 시간은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같다. 액자 사서 넣어 모셔야 하는데 액자 고르기 귀찮군... (이런 녀석) 상받은 사람들의 여유. 상받은 사람들의 여유(2). 이건 예전 꺼고 올해 나온 페이퍼 이너 슬리브는 검은색인데 제가 사진을 찍고 버렸군... 귀찮아서 다시 찍지 않겠습니다. 올해 나온 검은색이 더 예쁨. 2020. 10. 20. 이전 1 다음